와인과 미식 기행
와인을 알면 애들레이드가 보입니다. 바로사, 맥라렌 베일, 쿠나와라영어 상세 정보 등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 산지입니다. 헤아릴 수 없이 많았던 저희의 국제 와인 상 수상경력까지 굳이 상기시켜 드릴 필요는 없겠지요? 게다가 남호주 전역의 와이너리에서는 와인 생산자를 직접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놀랍습니다. 정성들여 명품 와인을 빚어낸 실제 주인공과 만나 와인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우리는 남호주 와인을 사랑합니다. 맛있는 식사 도중, 또 그 전후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와인입니다. 그래서 식도락 방면으로도 심혈을 기울여 각양각색의 전세계 요리를 빠짐없이 제공하는 역량을 갖추고서 '야생음식'(Feral Food)이라는 아웃백의 별미 메뉴도 개발했습니다. 이제는 남호주로 신나는 미각여행을 떠나실 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