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거리와 할 거리
라임스톤 코스트는 멜번과 애들레이드를 연결하며 특히 멜번에서 내륙 지방이나 환상적인 경치를 자랑하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를 통해 오시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드라이브 코스가 됩니다. 라임스톤 코스트(Limestone Coast)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남호주 나라쿠트 동굴(Naracoorte Caves) 국립공원이 자리한 곳입니다.
라임스톤 코스트에서 여러 가지 보고 해야 할 것들을 놓치지 마세요.
볼 거리와 할 거리
- 와인 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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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스톤 코스트는 호주를 대표하는 6개의 와인 생산지가 있는 곳으로 이 곳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형 브랜드와 소규모로 생산되는 부티크 와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쿠나와라(Coonawarra), 패더웨이(Padthaway), 마운트 갬비어(Mount Gambier), 마운트 벤슨(Mount Benson) 등이 많은 와인 산지 중 대표적이지요. 쿠나와라는 레드 와인과 이 와인의 원료가 되는 포도가 풍성하게 자라는 테라 로사 토양으로 유명합니다. 각 와인 시음판매장은 세계적 수준인 남호주의 와인을 시음하기에 가장 좋은 곳인데 그 각각이 고유의 역사와 멋진 건축술 그리고 감미로운 향내를 가득 품고 있습니다. 현지 레스토랑에서 와인의 그윽한 맛과 어울리는 감칠맛 나는 요리를 곁들여 식사를 즐기면서 멋진 체험을 마무리합니다.
- 고대 화산 주위 돌아보기
- 마운트 갬비어(Mount Gambier) 영어 상세 정보 에서는 밸리 레이크스 지역의 분화구 호수, 예쁜 공원들과 3.5km의 도보 여행 트레일에 있는 신비로운 블루 레이크 호수 영어 상세 정보 가 가장 유명합니다. 센테너리 타워(Centenary Tower)로 가면 경치를 보다 잘 감상하실 수 있고 직접 블루 레이크로 투어를 떠나실 수도 있습니다. 화산 트레일(Volcano Trail)은 주변 일대까지 포함하는데, 이 트레일은 세계 6대 화산 지역이자 크기가 3번째인 가나윈카 지질공원(Kanwinka Geopark)의 일부입니다.
- 나라코트 세계유산 화석 유적
- 세계적으로 공인된 단 4개의 화석 퇴적층 가운데 하나인 나라코트 세계유산 화석유적은 지난 50만 년 동안 이어온 화석의 역사를 보여줍니다. 선사 시대에 거대한 포유동물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워남비 화석 센터(Wonambi Fossil Centre)에서 호주에 초대형 동물군(mega fauna)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석순과 종유석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커시드럴 케이브(Cathedral Cave)의 엄청난 공간을 둘러보시고 굽은 날개 박쥐의 서식지도 관찰하세요. 모험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어드벤처 동굴 투어를 통해 동굴 깊숙한 곳까지 더 들어가 더 많은 모험을 즐겨 보세요.
- 유서 깊은 항구 도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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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던 포트 하이웨이(Southern Ports Highway)는 유서 깊은 킹스턴(Kingston) SE 항구 영어 상세 정보 , 케이프 자파(Cape Jaffa), 로브(Robe) 영어 상세 정보 , 비치포트(Beachport), 그리고 사우스엔드(Southend)를 연결합니다. 각 항구의 해양 역사를 유심히 살펴보면 거리와 박물관에 남아 있는 고유의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남호주의 항구는 여러 가지 해양 활동과 호주 최고의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안식처이기도 합니다. 바다 가재 절정기(10월~5월) 때면 그 분위기도 느껴보시고 파도가 부서지는 그림 같은 해안선과 거대한 모래 언덕 그리고 연한 녹청색 빛깔의 바다와 아름다운 해변도 즐겨 보세요.
- 쿠롱 국립 공원
- 호주에서 가장 신기하고 중요한 자연 보호 구역 영어 상세 정보 의 경이로움을 느껴 보세요. 파도가 휩쓸고 지나간 해안의 모래언덕들은 끝없이 이어지고 내륙 라군은 새들로 가득합니다. 이 길고 좁은 공원에는 호주 원주민의 패총(貝塚)과 무덤이 도처에 있어 고고학적으로도 중요한 곳입니다. 울퉁불퉁한 석회암들이 돌출되어 있는 외딴 해변은 캠핑, 소풍 및 4륜 구동을 이용한 모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메리 맥킬롭 기념관(Mary MacKillep Interpretive Centre)
- 페놀라의 성녀 메리 맥킬롭이 시작한 사회 혁명을 기념할 수 있는 곳으로서 세인트 조지프 수녀회를 설립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시골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 메리 맥킬롭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매혹적인 거리들도 걸어 보세요. 특히 페티코트 레인(Petticoat Lane)은 이주민들이 최초로 정착한 이후 별로 변하지 않고 예전의 모습을 지켜 오고 있습니다.
- 쿠롱 윌더니스 로지
- 쿠롱의 가린제리(Ngarrindjeri) 부족 사람들은 방문객들을 쿠롱 윌더니스 로지(Coorong Wilderness Lodge)로 초대합니다. 이 로지는 쿠롱 전체를 굽어 볼 수 있는 모래 언덕에 지어졌습니다. 자료관에서는 주위 바다의 환상적인 경치와 토착림이 바라다 보이며 투어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호주 원주민의 문화와 지역의 동식물 생태계를 직접 관찰하고 이야기를 듣거나 원주민들이 먹던 음식인 부시 터커(bush tucker)도 시식할 수 있습니다.
- 에버뉴 에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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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뮤는 야생에서 발견하기가 어렵지만 이곳 애버뉴 에뮤(Avenue Emus)에서는 다릅니다. 이 멋진 새와 함께 어울릴 수 있고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조용한 에뮤의 경우에는 쓰다듬거나 먹이를 줄 수도 있습니다. 가이드는 에뮤에 대한 모든 것, 그들의 습관, 먹이, 생존 방식과 이 환상적인 동물을 돌보는 일이란 어떤 것인지 생생하게 알려 줄 것입니다.






